용인 시민 아닌데 용인 공설 봉안당 쓰면 얼마인가요 (2026)
부모님을 모실 용인 공설 봉안당을 알아보시는 가족이라면, 평온의숲 단지 안에 있는 평온마루 봉안당이 거의 유일한 공설 경로입니다. 용인시에는 별도의 시립 봉안당이 없고, 용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평온의숲 안에 화장장·봉안당·자연장·장례식장이 통합되어 있어 검색해서 도착하는 결과가 결국 이곳 한 곳으로 모입니다. 이 글은 2026년 5월 확인 기준으로, 지금 자리가 있는지·비용이 얼마인지·관내 자격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세 가지에 집중해 정리했습니다. 평온마루는 건물 안에 유골함을 모시는 실내형 봉안당이며, 단지 안의 야외 봉안담(야외 담장 형태로 만든 봉안 시설)과는 형태가 다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평온마루 봉안당을 직접 신청해도 되는 경우 (용인·안성 관내 자격이 맞고 자리가 있는 경우)
- 같은 단지 안의 다른 장법(예정원 자연장)이나 인근 공설을 봐야 하는 경우
- 공설로 해결이 어려워 사설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 경우
먼저 결론부터
- 2026년 5월 기준 개인단·부부단 모두 신규 자리가 있고 대기가 없습니다. 사전예약은 받지 않고 화장일 당일 방문 접수가 원칙이며, 자리는 접수 순서대로 시설이 자동 배정합니다.
- 비용은 관내 개인단 45만 원, 관외 개인단 130만 원으로 약 3배 차이가 납니다. 부부단은 1구당 관내 35만 원·관외 120만 원이며, 두 분을 함께 모시려면 1구당 금액의 두 배를 납부합니다 (2026년 5월 확인 기준).
- 관내 자격은 용인시 주민뿐 아니라 안성시 주민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두 시가 화장장을 공동이용하는 협약 구조이기 때문이며, 수도권 공설에서 두 개 시가 하나의 봉안시설을 관내로 공유하는 형태는 흔치 않습니다.
- 사용기간은 15년 + 1회 연장으로 최장 30년이고, 연장 시점에는 그 시점 공시액으로 비용이 새로 정산됩니다. 최초 계약액으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 야외봉안담이 2026년 9월 완공 예정으로 신축 중입니다. 분양 시점·가격은 아직 공시되지 않아, 지금 바로 자리가 필요한 가족과 하반기 이후 대안을 검토할 수 있는 가족이 선택지가 갈립니다.
용인 공설 봉안당, 내 상황에 맞을까
| 내 상황 | 적합도 | 이유 |
|---|---|---|
| 용인시 또는 안성시 6개월 이상 거주한 관내자 | 매우 적합 | 관내 45만 원으로 수도권 공설 중 합리적 비용 |
| 지정 연고자(부모·배우자·자녀)가 용인 6개월 이상 거주하는 관외자 | 적합 | 관외 신청 경로가 열려 있음, 비용은 약 3배 |
| 화장일까지 시간이 며칠밖에 없는 가족 | 적합 | 대기 없음, 당일 방문 접수로 진행 가능 |
| 특정 층·자리를 반드시 선택하고 싶은 가족 | 부적합 | 위치 자동 배정, 자리 선택 불가 |
| 사전예약으로 일정을 미리 잡고 싶은 가족 | 부적합 | 사전예약 불가, 당일 접수만 |
| 연장 비용을 최초 계약 시점에 고정하고 싶은 가족 | 조건 확인 필요 | 연장은 그 시점 공시액으로 재산정 |
| 용인·안성 거주 이력이 없고 지정 연고자도 없는 가족 | 부적합 | 관외 신청 경로가 닫혀 있음 |
이런 상황이라면 평온마루 봉안당이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① 용인·안성 관내자로 합리적 비용을 원할 때 / ② 안성 거주 부모님을 다른 시 공설보다 가까운 합리적 비용으로 모시고 싶을 때 / ③ 자리 대기 없이 화장일에 맞춰 바로 안치해야 할 때.
반대로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신다면, 다른 선택지를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 용인·안성 모두 거주 이력이 없고 지정 연고자(부모·배우자·자녀)도 용인 6개월 거주 경로가 없는 경우 — 관외 신청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 자리·층 선택이 중요한 가족 — 평온마루는 접수 순서대로 자동 배정합니다.
- 2026년 9월 이후 야외 봉안담을 기다릴 여유가 있는 가족 — 실내 봉안당과 야외 봉안담은 분위기·관리 방식이 다르므로, 시간이 있다면 완공 공지 후 비교하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내 상황을 먼저 판정해보세요
| 내 상황 | 판단 | 다음 액션 |
|---|---|---|
| 용인 또는 안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관내자 | 평온마루 직접 신청 가능 | 화장일에 맞춰 봉안당 접수처(031-329-5920~2)에 잔여 자리와 서류 확인 |
| 관외이지만 지정 연고자(부모·배우자·자녀)가 용인에 6개월 이상 거주 | 관외 신청 경로 가능 | 연고자 거주 증빙(초본·가족관계증명서) 준비 후 관외 요금으로 신청 |
| 용인·안성 거주 이력 없고 지정 연고자 경로도 없음 | 공설 이용 어려움 | 가족 거주지 기준 인근 공설부터 자격 확인, 막히면 사설 비교 |
| 부부 합장이 필요한 가족 | 부부단 조건 확인 필요 | 평온마루 부부단 잔여 여부 확인 + 단지 내 자연장 부부 옵션 함께 검토 |
| 자리·층 선택 또는 장기 보존이 중요 | 공설 한계 있음 | 사설 봉안당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 필요 |
평온마루 봉안당 비용과 자격, 어디까지 인정되나
용인 공설 봉안당 비용은 공식 페이지가 사용료와 관리비를 분리해 고시합니다. 한 번 납부할 때 두 항목을 합산해 계산하는 구조이며, 관내·관외와 개인단·부부단 구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출처: 용인평온의숲 공식 홈페이지 평온마루 이용안내, 2026년 5월 확인 기준).
관내 개인단은 사용료 30만 원 + 관리비 15만 원으로 합계 45만 원, 관외 개인단은 사용료 100만 원 + 관리비 30만 원으로 합계 130만 원입니다. 부부단은 1구당 관내 35만 원(사용료 25만 + 관리비 10만), 관외 120만 원(사용료 100만 + 관리비 20만) 이며 동시 안치 원칙으로 단독 사용은 불가합니다. 두 분을 함께 모시려면 1구당 금액의 두 배를 납부하므로 관내 부부 2구 합산 70만 원, 관외 부부 2구 합산 240만 원이 됩니다. 모두 사용기간 15년 분량 일시불이며 별도의 연 단위 관리비 부과는 없습니다. 전체 가격표는 글 맨 끝 참고 자료에 정리했습니다.
관내 개인 45만 원은 수도권 공설 봉안담·봉안당 가운데 낮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같은 수도권 공설이라도 시설과 자격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관내 개인 기준으로 견줘야 합니다. 김포시 추모공원 봉안담은 관내 개인 35만 원(관외 개인 70만75만 원), 의왕 공설 봉안담은 관내 본인 70만 원, 안성추모공원 봉안담은 사용료·관리비 합산 45만 원대로, 관내 기준으로도 대략 35만70만 원 구간에 걸쳐 있습니다. 평온마루의 관내 45만 원은 이 구간의 낮은 쪽에 자리합니다.
반면 관외 130만 원은 관내의 약 3배로 수도권 공설 중에서도 격차가 큰 편입니다. 평온의숲은 부지 60만㎡·사업비 1,404억 원이 용인시 재정으로 투입됐고 운영비도 시 예산에서 충당되기 때문에, 관내 요금은 이미 세금을 부담하는 시민이 최소 원가 수준으로 이용하는 구조이고 관외자는 원가에 가까운 금액을 부담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3배 차이를 "비싸다"기보다 "관내 요금이 시세보다 낮게 설계된 결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감면도 공식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는 사용료가 전액 감면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사용료의 50%가 감면됩니다. 감면은 사용료에만 적용되고 관리비는 정상 납부이므로, "전액 감면"이라는 표현을 듣고 완전 무료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관내 개인단 기준으로 국가유공자는 사용료 0원 + 관리비 15만 원 = 1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사용료 15만 원 + 관리비 15만 원 = 30만 원이 됩니다.
결정 전 반드시 확인할 특이 조건 — 관내 자격이 용인·안성 공동
용인 공설 봉안당에만 있는 특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관내 자격이 용인시 주민뿐 아니라 안성시 주민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수도권 공설에서 두 개 시가 하나의 봉안시설을 관내로 공유하는 구조는 흔치 않습니다.
용인 공설 봉안당 관내 자격은 사망 전일까지 용인시 또는 안성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분입니다. 평온의숲 나래원 화장장을 용인시와 안성시가 공동이용 협약 아래 함께 운영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안성 주민에게도 동일하게 관내 요금이 적용됩니다. 관외자라도 지정 연고자(부모·배우자·자녀)가 신청 시점까지 용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관외 신청 경로가 열립니다.
실제로 이 규정이 의미가 큰 가족은 세 부류입니다. 첫째, 안성시에 사는 본인이 사망 후 모실 자리를 정할 때 다른 시 공설에서 관외 요금을 내는 대신 평온마루에서 관내 45만 원이 적용됩니다. 둘째, 안성에 거주하는 부모를 둔 자녀라면 자녀의 주소지가 용인·안성 밖이어도 고인이 안성 주민이면 관내 요건을 충족합니다. 셋째, 용인·안성 경계에 사는 가족은 행정구역만 다를 뿐 생활권이 붙어 있어 실질적으로 같은 조건을 받게 됩니다. 평택·화성·수원 등 인근이라도 용인·안성이 아니면 관외이고, 관외 요금은 관내의 약 3배가 됩니다.
또 하나 알아두어야 할 점은 위치 자동 배정과 당일 방문 접수 원칙입니다. 사설 봉안당에서는 흔히 층·열에 따라 "로열층·명당"이라는 이름으로 수백만 원씩 차등 요금을 두는 관행이 있는데, 평온마루는 접수 순서대로 시설이 자동 배정하고 자리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사전예약도 받지 않아 화장일 당일 방문 접수가 원칙입니다. 자리 선택과 사전 일정 조정이 중요한 가족에게는 제약이지만, 모든 가족이 같은 기본 요금으로 안치되는 공정 배정 구조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평온마루가 맞지 않을 때 — 같은 권역 공설 · 타지역 공설 · 사설 3갈래
자격이 안 되거나 위 특이 조건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 가족 상황에 따라 세 갈래로 나누어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막히는 이유 | 다음 선택지 | 왜 이쪽인가 |
|---|---|---|
| 용인·안성 관외이고 지정 연고자 경로도 없음 | 같은 권역 공설 봉안당을 가족 거주지 기준으로 다시 확인 (예: 20260420-uiwang-gongseol-bongandam, 20260420-gimpo-chumogongwon-bongandam, 20260421-seongnam-jeil-chumowon-bongandang) |
시설마다 관외 정책·자격 조건이 다르므로 가족이 거주하는 시·군의 공설부터 자격 확인하는 편이 합리적 |
| 타지역 공설로 가야 함 (수원·안산 권역 등) | 20260421-suwon-yeonhwajang-bongandam, 20260421-ansan-haneul-bongandam 등 거주지 기준 공설 |
수도권 공설이라도 시설별로 관외 자격 인정 범위·가산율·우선순위가 모두 달라 일반화 불가 |
| 위치·자리 선택이 꼭 필요하거나 공설 자격이 안 됨 | 위치 선택이 가능한 사설 봉안당 비교 | 사설은 자격 제한이 없고 층·자리 선택 옵션이 있지만 시설별로 분양가·관리비·사용기한 조건이 크게 다르므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함 |
같은 단지 안에서 자연장과 비교해 보고 싶다면 평온의숲 단지 내 예정원 자연장도 함께 검토 대상입니다. 단지 내 옵션 비교는 글 맨 끝 참고 자료의 단지 비교 표에 정리했습니다. 봉안당은 실내 안치(자리 표식 명패), 자연장은 야외 자연 환원(표식 제한)으로 성격이 다르며, 봉안당은 15년 후 연장 가능(연장 비용은 그 시점 공시액 변동), 자연장 개인·부부·공동은 30년 사용 후 연장 불가로 30년 시점에 다른 처리가 필요합니다. 관내 자격·관내 요금 기준은 두 장법 모두 동일합니다. 장기 보존과 표식이 중요하면 봉안당, 자연 환원과 정숙한 분위기를 원하면 자연장이 일반적인 판단 기준입니다.
야외 봉안담을 기다릴 여유가 있는 가족이라면 2026년 9월 완공 예정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한 뒤 검토하시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실내 봉안당과 야외 봉안담은 운영 방식·분위기가 달라 분양 시점·가격이 공시된 후 비교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공설에서 막히는 이유별 다음 선택지
| 막히는 이유 | 왜 막히는가 | 다음 선택지 | 장지담이 필요한 이유 |
|---|---|---|---|
| 관내 자격이 안 됨 | 용인·안성 거주 6개월 요건 미충족 + 지정 연고자 경로도 없음 | 가족 거주지 기준 인근 공설 또는 사설 비교 | 시·군별 관외 정책이 모두 달라 후보를 주소 기준으로 다시 좁혀야 함 |
| 부부 합장 자리가 마감 | 부부단 분양 마감 또는 동시 안치 조건 부담 | 단지 내 자연장 부부 옵션 또는 인근 시설 부부단 비교 | 처음 계약 구조를 잘못 잡으면 나중에 합장이 어려움 |
| 위치·층 선택이 꼭 필요 | 평온마루는 접수 순서대로 자동 배정 | 위치 선택 가능한 사설 봉안당 비교 | 사설은 분양가·관리비·사용기한이 시설별로 크게 달라 같은 기준 비교가 어려움 |
| 가족단(3구 이상) 필요 | 평온마루는 개인단·부부단까지만 운영 | 사설 가족단·가족 수목장 | 가족 수, 사용기한, 관리비를 함께 봐야 함 |
| 사용기한 30년 이후가 걸림 | 평온마루는 15년 + 1회 연장(공시액 재산정) 구조 | 사용기한이 다른 사설 또는 자연장 비교 | 장법별 장기 리스크와 재정산 구조를 같은 기준으로 봐야 함 |
신청·실무 정보
평온마루 봉안당은 화장일 당일 봉안당 접수처(031-329-5920~2) 방문 접수가 원칙입니다. 평온의숲 단지 안에서 화장이 끝난 후 봉안당으로 이동해 접수하면 시설이 자리를 배정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화장증명서, 고인 주민등록초본(거주 증빙), 신청자 신분증이며, 관외자는 지정 연고자 6개월 거주 증빙(초본·가족관계증명서)을 추가로 가져갑니다. 감면 대상자는 국가유공자증·기초생활수급자 증빙과 용인 6개월 거주 증빙을 함께 제출합니다.
운영시간은 08:00~18:00(동절기 ~17:00)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됩니다. 자리 배정은 접수 순서대로 자동이고 층·열 선택은 불가합니다. 신청 직전 자리 현황과 야외봉안담 분양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평온마루 접수처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지담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 글에서 장지담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명확합니다.
- 관내 자격이 애매하거나 지정 연고자 경로가 닫혀 있어 어느 권역의 공설부터 봐야 할지 정하기 어려운 경우
- 부부 합장·가족단·자리 선택·사용기한 30년 이후 조건이 마음에 걸려 평온마루 단독으로 결정이 어려운 경우
- 사설까지 봐야 하지만 분양가·관리비·사용기한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경우
평온마루 봉안당이 맞는 가족 — 가족 상황에 맞는 후보 좁히기
공설 자격이 맞고 원하는 장법에 자리가 있다면 해당 시설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다만 자격, 만장, 부부 합장, 가족단, 사용기한, 반출 가능 여부에서 막힌다면 공설과 사설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장지담은 가족 상황을 기준으로 가능한 후보를 3~5곳으로 좁혀 비교해드립니다.
1분 견적 신청 · 1666-7892
참고 자료
시설 개요
| 항목 | 내용 |
|---|---|
| 공식 명칭 | 용인평온의숲 평온마루 봉안당 |
| 운영 주체 | 용인도시공사 (용인시 출자) |
| 규모 | 봉안 48,144기 |
| 위치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평온의숲로 77 |
| 접수 번호 | 031-329-5920~2 (대표 031-329-5900) |
| 운영시간 | 08:00~18:00 (동절기 ~17:00), 연중무휴 |
| 마지막 확인 일자 | 2026년 5월 |
평온마루 봉안당 전체 가격표 (참조용)
| 구분 | 관내 사용료 | 관내 관리비 | 관내 합계 | 관외 사용료 | 관외 관리비 | 관외 합계 |
|---|---|---|---|---|---|---|
| 개인단 | 300,000 | 150,000 | 450,000 | 1,000,000 | 300,000 | 1,300,000 |
| 부부단 (1구당) | 250,000 | 100,000 | 350,000 | 1,000,000 | 200,000 | 1,200,000 |
| 부부단 2구 합산 | — | — | 700,000 | — | — | 2,400,000 |
- 금액 단위: 원, 사용기간 15년 분량 일시불
- 부부단은 1구당 기준이며 동시 안치 원칙(단독 사용 불가)
- 국가유공자·배우자: 사용료 전액 감면 (관리비 별도 납부) / 기초생활수급자: 사용료 50% 감면
평온의숲 단지 내 장법 비교 (참조용)
| 장법 | 분양 상태 | 관내 개인 (1회 납부) | 관외 개인 | 사용기간 | 연장 |
|---|---|---|---|---|---|
| 평온마루 봉안당 (본 글) | 신규 자리 있음 | 450,000원 | 1,300,000원 | 15년 | 1회 연장(공시액) |
| 예정원 잔디장 개인1위 | 신규 자리 있음 | 1,100,000원 | 1,650,000원 | 30년 | 연장 불가 |
| 예정원 수목장 공동12위 | 신규 자리 있음 | 1,200,000원 | 1,800,000원 | 30년 | 연장 불가 |
| 예정원 수목장 가족4·6위 | 자리 다 차 있음 | — | — | — | — |
| 예정원 봉안묘 전 종류 | 자리 다 차 있음 | — | — | — | — |
※ 공설 장지의 이용 자격·사용료·관리비·감면·가산 기준은 지자체 조례와 시설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해당 시설 또는 지자체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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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내일 어머니 화장이 잡혔는데 평온마루 봉안당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평온마루 봉안당은 사전예약을 받지 않고 화장일 당일 방문 접수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평온의숲 단지 안에서 화장을 마친 뒤 봉안당 접수처(031-329-5920~2)에서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2026년 5월 확인 기준 개인단·부부단 모두 신규 자리가 있고 대기가 없습니다. 다만 자리는 접수 순서대로 시설이 자동 배정하므로 층·열 선택은 불가합니다.
안성에 사는 아버지를 모시는데 자녀가 서울로 옮겨도 관내 요금이 유지되나요?
네, 유지됩니다. 평온마루 봉안당의 관내 자격은 고인의 사망 전일까지 거주 요건을 봅니다. 고인이 사망 전일까지 용인시 또는 안성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셨다면, 자녀의 주소지가 어디인지와 관계없이 관내 요금(개인단 45만 원)이 적용됩니다. 안성시 주민에게 용인 관내 요금이 적용되는 것은 두 시가 평온의숲 화장장을 공동이용하는 협약 구조 때문입니다.
평온마루 부부단이 자리가 안 나면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다른 시설을 보는 게 나을까요?
2026년 5월 확인 기준 평온마루는 개인단·부부단 모두 신규 자리가 있고 대기가 없습니다. 만약 신청 시점에 부부단이 마감되었다면 같은 단지의 예정원 자연장(잔디장 개인1위·수목장 공동12위 분양 가능)이나 가족 거주지 기준 인근 공설을 함께 검토하시는 편이 시간 손실이 적습니다. 부부단을 무한 대기하기보다, 가족 상황(거주지·예산·합장 여부)에 맞는 후보를 3~5곳으로 좁혀 비교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고인이 용인에 5개월만 거주했어요. 관내 자격이 인정될까요?
엄밀히는 6개월 미만이므로 관내 요건에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온마루 관내 자격은 사망 전일까지 용인시 또는 안성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분이 기준입니다. 다만 시설과 지자체 조례에 따라 거주 요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평온마루 접수처(031-329-5920~2)에 고인의 정확한 전입·전출 일자를 안내하고 자격 인정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외 신청 경로(지정 연고자 6개월 거주)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용인·안성 거주 이력이 전혀 없으면 사설은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
공설 관외 신청 경로(지정 연고자 6개월 거주)도 막혀 있다면 가족 거주지 기준 인근 공설부터 먼저 자격 확인을 권합니다. 시설마다 관외 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막힌다면 사설 봉안당으로 범위를 넓히게 되는데, 사설은 자격 제한이 없고 위치 선택이 자유로운 대신 비용이 공설 대비 통상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 예산·지역·합장 여부를 함께 두고 후보를 좁혀야 시간 손실이 적으며, 비교가 필요하시면 장지담 상담(1666-7892)에서 가족 상황에 맞는 후보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