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당은 장지담1666-7892
지역 안내6분 읽기·

용인 공설 잔디장 30년 종결 구조 총정리 (2026)

용인 공설 잔디장을 찾는 가족이라면, 사실상 선택지가 한 곳으로 좁혀집니다. 용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용인평온의숲 안의 예정원이 그곳이며, 잔디장은 화장한 유골을 잔디 구역 아래에 모시는 자연장 방식으로, 한 번 안치하면 유골 반출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2026년 4월 확인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예정원 잔디장의 신청 가능 자리·관내 자격·30년 종결 구조를 정리해 가족이 지금 신청해도 되는지, 다른 길을 함께 봐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

수도권 공설 자연장은 지난 몇 년 사이 부부·가족 위형이 줄줄이 만장으로 전환됐고, 예정원도 같은 흐름입니다. 다만 개인 1위에는 잔여분이 남아 있어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한 몇 안 되는 용인 공설 잔디장이라는 점, 가격 구조와 사용기한이 다른 공설과 다르다는 점을 미리 짚어야 가족이 안심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단지의 용인평온의숲 봉안당 흐름과는 별도로 자연장 트랙만 따로 다룹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용인 예정원 개인 잔디장을 직접 신청해도 되는 경우
  • 같은 단지의 다른 장법(봉안당·수목 공동목)이나 인근 수도권 공설 잔디장을 봐야 하는 경우
  • 공설로 해결이 어려워 사설 자연장까지 비교해야 하는 경우

용인 공설 잔디장, 계약 전 먼저 확인할 핵심 조건

  • 2026년 4월 기준 예정원 잔디장은 개인 1위만 신청 가능합니다. 부부 2위·가족 4위는 만장 상태입니다.
  • 가격은 위형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관내 1,100,000원, 관외 1,650,000원으로 30년 전체 사용기한 분을 일시 납부합니다.
  • 기본 사용기한은 30년이며, 개인 1위·부부 2위·공동목 12위는 30년 후 연장이 불가능한 비가역 종결 구조입니다.
  • 잔디장이 위치한 C1~C8 구역은 생전 사전예약이 불가합니다. 화장 당일에만 평온마루 자연장지 홍보실에서 계약합니다.
  • 관내 자격은 용인시 주민에 적용되며, 같은 단지 봉안당은 안성시 주민도 공동 관내로 확정돼 있으나 예정원 잔디장에도 안성 관내가 적용되는지는 공식 페이지에 명시가 없어 시설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외는 지정 연고자(부모·자녀·배우자)가 용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열립니다.

용인 예정원 잔디장, 내 상황에 맞을까

이런 상황이라면 예정원 잔디장이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① 수도권 공설 자연장이 대부분 만장인 상황에서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 공설이 필요한 경우 / ② 고인 한 분만 모시면 되는 경우 / ③ 용인시 주민이거나 지정 연고자가 용인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경우(안성시 주민은 봉안당은 관내가 확정이나 잔디장 적용 여부는 시설 확인 필요) / ④ 30년 후 유골이 다시 안치되지 않고 종결되는 구조를 가족이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경우.

반대로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신다면, 다른 선택지를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내 상황 적합도 이유
30년 후 연장해서 가족이 계속 추모하고 싶다 부적합 개인 1위는 연장 조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부부 또는 가족을 함께 모실 자리가 필요하다 부적합 2026년 4월 기준 부부 2위·가족 4위 모두 만장입니다
생전에 자리를 답사하고 미리 예약해 두고 싶다 부적합 C1~C8 구역은 사전예약이 불가하고 화장 당일에만 계약합니다
용인·안성 거주자가 아니고 지정 연고자도 용인에 없다 조건 확인 필요 관외 경로 자체가 닫혀 다른 공설을 봐야 합니다
비석·명패 같은 표식이 필요하다 부적합 공설 잔디장은 작은 표식만 허용됩니다
고인 한 분, 단순 안치, 30년 종결 수용 매우 적합 예정원이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빠르게 진입 가능합니다

내 상황을 먼저 판정해보세요

내 상황 판단 다음 액션
용인 거주 + 고인 한 분 + 30년 종결 수용 (안성 거주는 봉안당은 관내 확정 / 잔디장은 시설에 확인 필요) 예정원 개인 잔디장 직접 신청 가능 화장 일정 잡힌 뒤 평온마루 자연장지 홍보실에 잔여 자리·안성 관내 적용 여부 통화 확인 후 화장 당일 방문 계약
용인 거주이지만 부부·가족 합장 필요 (안성 거주는 잔디장 관내 적용 시설 확인 필요) 예정원 잔디장으로 해결 어려움 같은 단지 봉안당이나 인근 수도권 공설 자연장 가족 위형 비교
관내 비해당 + 지정 연고자(부모·자녀·배우자) 용인 6개월 이상 거주 관외 1.5배 요금으로 신청 가능 지정 연고자의 용인시 6개월 이상 거주 초본 준비 후 평온마루 통화로 자격 확인
관내·관외 자격 모두 비해당 예정원 이용 어려움 거주지 공설 또는 사설 자연장 비교
생전 사전예약·답사 후 예약이 필요 예정원 잔디장은 부적합 C1~C8 사전예약 가능한 다른 시설 또는 사설 비교

지금 신청 가능한 자리와 가격은 어떻게 정해져 있나

먼저 자리부터 봐야 다음 판단이 가능합니다. 예정원 자연장은 잔디장·수목장·봉안묘를 한 단지에서 운영하는데, 2026년 4월 시점 잔디장에서 신청 가능한 위형은 개인 1위 잔여분 하나입니다. 부부 2위(887기 규모)와 가족 4위(887기 규모)는 만장으로, 같은 자리를 가족이 함께 받으려는 계획은 예정원에서 지금 불가능합니다. 같은 단지의 수목장도 가족 4위·6위 만장이고 공동목 12위만 신청 가능하며, 봉안묘는 개인·부부·가족 전부 만장입니다.

수도권 공설 자연장 잔여분 자체가 줄어 있는 흐름에서 예정원 잔디 개인 1위는 지금 진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입니다. 다른 수도권 공설은 가족 위형이 대기에 들어간 곳이 많아, "지금 바로 신청 가능"이라는 조건만 따지면 예정원 개인 1위가 현재 시점의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가격 구조는 잔디장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예정원 잔디장은 위형이 달라도 가격이 같습니다. 개인 1위든 부부 2위든 가족 4위든 관내는 1,100,000원, 관외는 1,650,000원 단일 가격이며, 같은 단지 수목장이 위형이 커질수록 단가가 내려가는 구조와는 다릅니다.

구분 사용료 관리비 합계 (30년 일시)
관내 (용인 주민 · 안성 적용은 시설 확인 필요) 500,000원 600,000원 1,100,000원
관외 (지정 연고자 경로) 750,000원 900,000원 1,650,000원

관내 110만원은 사용료 50만 + 관리비 60만으로 30년 전체 사용기한 분을 처음 한 번에 납부하는 구조이며, 계약 이후 매년 별도로 빠져나가는 관리비는 없습니다. 수도권 공설 봉안담 중 안성처럼 사용료·관리비를 분리해 고시하는 곳과 비교하면 항목은 분리되어 있지만 납부 방식은 일시 납부 한 번으로 동일합니다. 같은 예산을 사설 자연장과 비교하면, 사설은 개인목 분양가가 시설별 편차가 커 개별 확인이 필요하고, 관리비도 연 단위로 별도 청구되는 경우가 많아 30년 누적 비용에서 차이가 더 벌어지는 편입니다.

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 감면은 같은 단지 평온마루 봉안당 조례에는 명시되어 있지만, 예정원 자연장의 감면 적용 여부는 공식 페이지에 별도 명시가 없으므로 해당될 경우 신청 직전 예정원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같은 단지 4개 장법, 지금 신청 가능 여부 비교

용인평온의숲은 한 단지에서 봉안당·잔디장·수목장·봉안묘를 함께 운영합니다. 용인 공설 잔디장이 안 맞을 때 같은 단지 안에서 옮겨 볼 수 있는 장법을 한 번에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값은 용인평온의숲 공식 이용안내(tranquil-forest.or.kr) 기준입니다.

장법 지금 신청 가능한 위형 관내 가격(최초 계약 일시 납부) 기본 사용기한·연장 사전예약
봉안당(평온마루) 개인단·부부단 (대기 없음) 개인단 45만원 · 부부단 1구당 35만원 15년 + 1회 연장, 최장 30년 (연장 100% 재산정) 불가, 당일 접수·자동 배정
잔디장 개인 1위만 (부부·가족 만장) 위형 관계없이 110만원 30년, 개인·부부 연장 불가 / 가족 4위만 합장 시 최장 60년 C1~C8 불가, 화장 당일 계약
수목장 공동 12위만 (가족 4·6위 만장) 공동 12위 120만원 30년, 공동 12위 연장 불가 / 가족 4위 60년·가족 6위 80년 A1A3·B1B5 가능
봉안묘 전 종류 만장 140만~250만원 (위형별) 30년, 개인·부부 연장 불가 / 가족 4위 60년

가격 기준이 장법마다 다릅니다. 봉안당은 최초 사용기간 15년, 자연장(잔디·수목·봉안묘)은 30년 기준의 일시 납부액이라 같은 표라도 사용기한 시점이 다릅니다. 계약 전 시설에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정 전 반드시 확인할 특이 조건 — 비가역 30년 종결

여기가 예정원 잔디장이 일반적인 자연장과 다른 핵심 지점입니다.

예정원 자연장 개인 1위·부부 2위·공동목 12위는 30년 후 연장이 불가능합니다. 연장 조건이 "합장이 추가될 때마다 15년씩"으로 설계되어 있어 합장 대상이 구조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위형(가족 4위·수목 가족 6위)만 연장이 작동합니다. 한 분용인 개인 1위는 합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부부 2위와 공동목 12위도 연장 트리거가 없어 30년이 지나면 종결되는 구조입니다. 같은 단지 평온마루 봉안담의 "연장 가능" 구조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연장은 30년 쓰고 연장하면 된다"는 일반론이 업계에 자주 통용되는데, 예정원은 연장 가능 여부가 위형 설계(합장 가능성)에 직접 묶여 있습니다. 30년은 길어 보이지만 60대에 가입한 가족이 90대가 되거나, 자녀 세대가 40~50대가 되는 시점이라 그때 가서 "연장이 안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면 가족이 당황하게 됩니다. 일반론과 다른 구조라는 점을 미리 알고 결정해야 30년 후 가족이 마주할 선택지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족 4위 잔디장만 30년 기본 + 합장 시 15년씩 연장이 작동해 최장 60년까지 사용 가능하고, 연장 비용은 해당 사용료·관리비의 50%로 같은 단지 봉안담 연장(100% 재산정)보다 단가가 절반입니다. 다만 가족 4위는 2026년 4월 기준 만장 상태이므로, 현재 신규 계약자에게 이 경로는 실질적으로 닫혀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30년 만기 이후 유골 처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산골·자연 환원·재안치)로 이뤄지는지는 시설 운영 실무 영역이라 공식 페이지에 정형화된 안내가 없습니다. 계약 전 예정원 운영 담당에게 가족 입장에서 한 번 정리해 듣는 것을 권합니다.

안 맞는 경우의 대안 경로

예정원 잔디장이 안 맞는 가족은 보통 세 갈래로 비교를 옮겨갑니다.

첫째, 같은 단지 안 다른 장법입니다. 30년 후 연장이 필요한 경우나 부부·가족을 함께 모실 자리가 필요한 경우는 잔디장이 아니라 같은 단지 봉안담 흐름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위형에 따라 연장 구조가 있고 잔여분이 남은 시설이 있어 가족이 다시 추모하러 오는 시점이 길어집니다. 같은 권역 내 봉안담 흐름은 의왕 공설 봉안담수원연화장 봉안담을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인근 수도권 공설 잔디장입니다. 자연장 형태를 유지하면서 다른 공설을 보고 싶다면 의왕 공설 잔디장, 수원연화장 잔디장, 김포 추모공원 잔디장을 차례로 살펴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관외 정책은 같은 수도권 공설이라도 시설마다 차이가 크고, 어떤 곳은 지정 연고자 거주 기간을 6개월로, 어떤 곳은 1년 이상 거주로, 또 어떤 곳은 관외 자체를 받지 않습니다. 시설별 조례를 따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셋째, 사설 자연장입니다. 공설 관내·관외 어디에도 자격이 안 되거나 사전예약이 꼭 필요한 경우 사설로 경로를 넓히게 됩니다. 사설은 자격 제한이 적은 대신 분양가가 공설보다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고 관리비가 연 단위로 별도 청구되는 곳이 많아 30년 누적 비용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편입니다. 시설마다 계약 조건이 매우 다양해 일반화가 어려우므로 가족 상황에 맞는 후보를 좁혀 비교해야 시간이 적게 듭니다.

공설에서 막히는 이유별 다음 선택지

막히는 이유 왜 막히는가 다음 선택지 장지담이 필요한 이유
관내·관외 자격이 모두 안 됨 용인·안성 비거주 + 지정 연고자 용인 6개월 거주 없음 거주지 공설 또는 사설 비교 주소·가족관계 기준으로 가능한 후보를 다시 좁혀야 함
부부 합장이 필요 부부 2위 만장 + 대기 불가 부부단 가능한 같은 단지 봉안당 또는 인근 공설·사설 처음 계약 구조를 잘못 잡으면 나중에 합장이 어려움
가족 합장이 필요 가족 4위 만장 + 신규 진입 사실상 닫힘 가족 위형 잔여 있는 인근 공설 또는 사설 가족형 시설마다 가족 단위 정의(부부+자녀·다세대)가 달라 비교 필요
30년 후 연장이 필요 개인·부부·공동 자연장은 연장 트리거 없음 가족 4위 연장 운영 공설 또는 봉안담 시설 연장 정책이 장법·위형별로 달라 장기 리스크 비교 필요
생전 사전예약·답사 후 예약 필요 C1~C8 잔디 구역은 사전예약 불가 사전예약 가능한 공설 또는 사설 시설 사전예약 가능 여부가 시설마다 달라 한 번에 정리 필요

신청 절차와 관내 자격 확인

신청은 평온마루 자연장지 홍보실 방문 접수가 기본입니다. 잔디장이 위치한 C1~C8 구역은 사전예약이 불가하므로, 답사 단계에서는 구역과 안내만 받고 실제 계약은 화장 당일 같은 단지 나래원 화장이 진행되는 시점에 평온마루에서 진행합니다. 답사 전 통화로 미리 물어볼 항목은 ① 개인 1위 잔여 현황 ② 관내·관외 자격 적용 범위 ③ 신청 서류 ④ 30년 후 유골 처리 절차 네 가지입니다. 현장에서는 구역 동선·표식 관리 상태·주차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계약 전 다시 한 번 잔여 자리만 통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내 자격은 예정원에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같은 단지 봉안당은 용인시 주민에 더해 안성시 주민이 함께 관내 요금을 적용받는 구조로 수도권 공설 중 드문 형태이지만, 예정원 잔디장에도 안성 관내가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공식 페이지에 명시가 없어 시설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외 경로는 지정 연고자(부모·자녀·배우자)가 신청 시점까지 용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열리며, 일부 공설처럼 관외 이용 자체가 막힌 시설과 비교하면 관외에서도 1.5배 요금으로 진입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안성 주민이 자연장에서도 관내 요금 적용을 실제로 받는지"의 실무 처리, 그리고 "용인시 거주 증빙이 지정 연고자 한 분에게만 해당되면 충분한지"의 서류 범위는 신청 직전 시설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구비서류는 화장증명서·고인 주민등록초본·신청자 관계 증빙(가족관계증명서 등)이 기본이고, 관외 경로는 지정 연고자의 용인시 6개월 이상 거주 초본이 추가됩니다.

장지담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 글에서 장지담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명확합니다.

  • 용인·안성 거주 또는 지정 연고자 6개월 요건이 가족 상황으로 판정이 애매한 경우
  • 예정원 개인 잔디장은 가능하지만 부부·가족 합장이나 30년 후 연장 가능성이 마음에 걸려 다른 시설을 함께 비교해야 하는 경우
  • 사설 자연장까지 봐야 하지만 분양가·관리비·반출 가능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경우

다음 한 걸음

공설 자격이 맞고 원하는 장법에 자리가 있다면 해당 시설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다만 자격, 만장, 부부 합장, 가족단, 사용기한, 반출 가능 여부에서 막힌다면 공설과 사설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장지담은 가족 상황을 기준으로 가능한 후보를 3~5곳으로 좁혀 비교해드립니다.

1분 견적 신청 · 1666-7892

참고 자료와 시설 개요

항목 내용
공식 명칭 용인평온의숲 예정원 (자연장지)
운영 용인도시공사 (용인시 출자)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평온의숲로 77
예정원 전화 031-329-5941
잔디장 규모 개인 2,958기·부부 887기·가족 887기
관내 자격 용인시 주민 (안성시 공동 관내는 봉안당 확정 / 잔디장 적용은 시설 확인 필요)
관외 자격 지정 연고자(부모·자녀·배우자) 용인 6개월 이상 거주
사용기한 30년 (가족 4위만 합장 시 15년씩 연장, 개인·부부·공동목은 연장 불가)

※ 공설 장지의 이용 자격·사용료·관리비·감면·가산 기준은 지자체 조례와 시설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해당 시설 또는 지자체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장지담 장지 상담 안내

내 상황에 맞는 곳, 저희가 알아봐 드립니다

조건만 알려주세요. 수도권 납골당·수목장 중 맞는 곳을 찾아 무료로 비교해 드립니다. 영업 전화 없이, 비교표만 보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내일 어머니 화장이 잡혔는데 용인 예정원 잔디장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개인 1위 잔여분이 남아 있다면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잔디장이 위치한 C1~C8 구역은 사전예약 자체가 불가능하고 화장 당일에만 계약하는 구조이므로, 같은 단지 나래원에서 화장이 진행되는 날 평온마루 자연장지 홍보실에 화장증명서·고인 주민등록초본·신청자 관계 증빙(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가지고 방문해 계약합니다. 다만 부부 2위·가족 4위는 2026년 4월 기준 만장이므로 가족이 함께 모실 자리가 필요한 경우는 당일 결정이 어렵습니다. 신청 직전 잔여 자리 여부를 평온마루에 한 번 더 통화로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용인 공설 잔디장 비용은 위형에 관계없이 같다는데, 관내·관외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예정원 잔디장은 개인 1위·부부 2위·가족 4위가 모두 동일 가격으로, 관내는 사용료 50만 + 관리비 60만 = 합계 1,100,000원이고 관외는 75만 + 90만 = 합계 1,650,000원입니다. 30년 사용기한 전체 분을 처음 한 번에 납부하는 일시 납부 구조이며, 계약 이후 매년 별도 빠져나가는 관리비는 없습니다. 관외는 관내의 약 1.5배로, 같은 단지 평온마루 봉안담의 관외가 관내의 약 3배 차이가 나는 것에 비하면 잔디장은 차등 폭이 작은 편입니다.

예정원 개인 잔디장은 30년 후에 가족이 다시 연장해서 모실 수 있나요?

개인 1위는 연장이 불가능합니다. 예정원 자연장의 연장 조건은 합장이 추가될 때마다 15년씩 더해지는 설계이고, 한 분용인 개인 1위는 합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아 연장 트리거가 없습니다. 부부 2위와 공동목 12위도 같은 이유로 30년 후 종결되는 비가역 구조이며, 가족 4위(잔디)·가족 6위(수목)만 합장 시 15년씩 최장 60~80년 연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족 위형은 현재 만장 상태이므로 신규 계약자에게 이 경로는 사실상 닫혀 있습니다. 30년 만기 이후 유골 처리 절차는 운영 실무 영역이라 가족 입장에서 미리 한 번 정리해 듣는 것을 권합니다.

고인이 안성에 사셨고 자녀는 서울에 있어요. 용인 예정원 잔디장 관내 자격이 인정되나요?

같은 단지 봉안당은 용인시·안성시 주민이 공동으로 관내 요금을 적용받지만, 예정원 잔디장에도 안성 관내가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공식 페이지에 명시가 없습니다. 안성에 거주하시던 고인이라면 관내 요금 적용 가능성은 있으나, 신청 직전 예정원에 자연장 관내 적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자녀가 서울 거주이고 고인이 안성·용인 모두 아닌 다른 지역에 사셨다면, 자녀가 지정 연고자로서 용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에 한해 관외 1.5배 요금 경로가 열립니다. 두 경우 모두 해당 안 되면 인근 다른 수도권 공설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예정원 개인 1위마저 안 되면 가까운 수도권 공설 잔디장은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

수도권 공설 잔디장은 의왕·수원·김포·안산 권역에 분산되어 있고 시설마다 관내 자격 범위와 잔여 자리 상황이 다릅니다. 비교 시 ① 지금 신청 가능한 위형이 무엇인지 ② 관내·관외 자격이 우리 가족에게 적용되는지 ③ 30년 이후 연장 구조가 있는지 ④ 사전예약 가능 여부 ⑤ 사용료·관리비 합계 다섯 가지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야 비교가 됩니다. 시설별로 같은 표 안에서 한 번에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흔치 않으므로, 가족 상황에 맞는 후보를 좁혀 안내받는 게 시간이 적게 듭니다. 그래도 자격이 맞고 자리가 남은 공설이 있다면 해당 시설에 직접 신청하시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고르지 마세요, 맡기세요

조건에 맞는 시설 3~5곳, 숨은 관리비까지 포함한 비교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맞춤 견적 받기

1분이면 끝나요 · 상담 무료